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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상으로보는 성북]2019 성북구민의 날 현장리포팅
작성자 홍보전산과 등록일 2019-05-13 조회수 119
카테고리 [영상으로보는 성북]
동영상
2019 성북구민의 날 현장리포팅

[00:04~00:32]
(Stand-up)
김예진 아나운서 : 안녕하세요 성북구청 홍보전산과 김예진입니다.
5월 7일!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성북구민의 날입니다. 성북구에서는 매년 이렇게 성북구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성북구민의 날 기념식을 진행해왔습니다. 그런데 특히 올해는요, 성북구가 개청한 지 70주년이 되는 해라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저와 같이 오늘 행사 즐겨보러 갈까요?

[00:32~00:58]
(Narration)
김예진 아나운서 : 본격적인 기념식 전에, 난타와 비보이 공연으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이어진 구청장님의 기념사로 구민의 날 기념식의 의미를 한 번 더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성북구의 동별로 부스가 세워져서 잔디구장을 둘러쌌습니다. 재치있는 문구들로 행사에 임하는 각오를 보여주고 있네요!

[00:58~01:22]
(Interview) 
김예진 아나운서 : 네, 성북구 주민분과 인터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정금(성북구 돈암1동 주민) : 안녕하세요.

김예진 아나운서 : 오늘 성북구민의 날 기념식에 참여하게 되셨는데 혹시 소감이 어떠세요?

박정금(성북구 돈암1동 주민): 저희가 해마다 체육대회를 하고 있거든요. 올해도 역시 주민들이 다같이 힘을 합해서 끝까지 응원도 열심히 하고 같은 마음으로 같은 뜻으로 해서 꼭 우승하도록 하겠습니다.

[01:22~02:25]
(Narration)
김예진 아나운서 : 본격적인 체육대회가 시작됐습니다. 구민들은 다들 손에 응원도구를 들고 한껏 들떠보였는데요~
동별 입장이 이어지고~ 본격적인 경기 전 몸을 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나는 노래에 맞춰~ 쭉~쭉! 다 같이 스트레칭을 하면서 앞으로 있을 경기를 즐겁게 준비했습니다.
체육대회의 꽃! 응원전도 벌어졌는데요~ 응원단장의 주도로 정말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있죠~?
북, 꽹과리... 악기까지 총동원! 
공굴리기 경기가 벌어졌는데요~ 빛의 속도로 굴러가는 공이 보이시나요?! 저도 지켜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체육대회에선 줄다리기가 빠질 수 없죠! 줄을 잡고~ 다 같이 뒤로 확! 팽팽한 긴장감 속에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아~ 속수무책으로 끌려가네요~ 상대팀 힘이 어마어마한 것 같습니다.

[02:25~03:19]
(Interview) 
김예진 아나운서 : 여러분 이 함성소리가 들리시나요? 지금은 체육대회가 펼쳐지고 있는 뜨거운 현장입니다. 지금 계주도 하고, 공굴리기도 하고, 정말 다양한 경기들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주민분들 표정만 봐도 오늘 정말 뜨거운 경기가 예상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제 옆에 참가자 한 분 계시거든요. 이야기 한 번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필규(성북구 안암동 주민) : 안녕하세요.

김예진 아나운서 : 오늘 체육대회 참가하고 계신데, 혹시 기분이 어떠세요?

최필규(성북구 안암동 주민): 기분이 이렇게 너무 넓게,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되어있고 저 스스로도 굉장히 즐겁게 참여할 수 있게끔 분위기가 좋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김예진 아나운서 : 마지막으로 체육대회에 임하는 각오 한 마디 말해주세요.

최필규(성북구 안암동 주민): 열심히 해서 우승도 하고 이기면 좋겠지만 그것보다는 함께 어울린다는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03:19~03:49]
(Narration)
김예진 아나운서 : 체육대회가 끝난 후엔 청춘 노래자랑이 이어졌는데요~ 모두 실력이 대단했습니다. 무대를 즐기는 여유로움과 관객들을 사로잡는 끼까지! 성북구의 가수들이 모두 모인 자리였습니다. 어른부터 아이까지~ 정말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가 있었는데요, ‘어른부터 아이까지 모두가 행복한 성북’이라는 말이 딱 맞는 청춘 노래자랑이었습니다.

[03:49~04:05]
(Stand-up)
김예진 아나운서 : 와~ 성북구에 노래 잘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 것 알고 계셨나요? 제가 지금 노래를 쭉 듣고 있는데, 성북구 주민분들 다들 흥도 넘치시고 노래 실력도 어마어마합니다. 잠시 후에 청춘노래자랑 참가자 분이랑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04:05~04:45]
(Interview) 
김예진 아나운서 : 안녕하세요?

이경옥(성북구 보문동 주민)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김숙(성북구 보문동 주민) : 반갑습니다.

김예진 아나운서 : 오늘 노래자랑 나오셨는데, 소감 한 마디 부탁드릴게요.

이경옥(성북구 보문동 주민): 이렇게 많은 여러분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게 되니까 더 신나고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습니다. 파이팅!!

김예진 아나운서 : 노래 들어봤는데, 노래 너무 잘하시던데 혹시 어디서 배운 적 있으셨어요?

이경옥(성북구 보문동 주민): 배우진 않았고요, 우리가 KBS 방송국 아침마당 '가족이 부른다'에 나갔었어요. 도경완, 이지애 아나운서가 사회볼 때 2015년 1월 18일에 출연했었어요. 그래서 영감마누라가 된 거예요. 복지관에 별명이 영감마누라로 통해요, 어디가든지요.

[04:45~05:07]
(Stand-up)
김예진 아나운서 : 오늘 이렇게 저랑 같이 성북구민의 날 기념식 행사를 함께 둘러봤는데요. 성북구의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가 저한테까지 전달돼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성북구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오늘 행사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성북구청 홍보전산과 김예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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