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광복 80주년 특별 기획… '임시정부 기억상자' 전시 개막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다가오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특별한 기획 전시를 마련했다.
구는 오는 7월 말까지 문화공간이육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억상자 전시를 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숭고한 정신과 활동사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임정에서 활동한 성북구 관련 독립운동가들을 소개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성북의 독립운동가들' 코너도 마련됐다.
이번 전시가 끝나면 성북구의 독립운동가들을 소개하는 2부 전시가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핀포인트뉴스(https://www.pinpoi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