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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 제 2구역 재개발 구간, 공사 구역과 일반 구역 경계 미분리에 따른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이런식으로 공사 현장 관리하는 담당 구청과 주무관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11월12일 민원 제기 이후 약 1달이 지났으나 상황만 나빠지고 조치가 되는 것이 없습니다.
자재 수급 문제요?? 그럼 자재 입고 일자에 맞추어서 이미지휀스 해체하시고, 재설치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요?? 안전의 위협과 적법하지 않게 시공을 하고 있음에도 시공업체에 아무런 조치를 하지 못하시는게 답답합니다.
그리고 자재가 정확히 언제 입고가 되고, 언제부터 설치하는지 정확한 날짜를 말씀해주셔야죠 다음주부터 한다는 뭉뚱그려서 회피하는식으로 답변 하지 말아주시고 정확히 확인해서 알려주십시오
그리고 구청에서는 그 D-DAY를 지키지 못했을때, 업체에 강력한 패널티를 줘야 이런 상황이 개선이 될 거라고 예상됩니다
12월7일 토요일 작업 이후 12월9일 월요일 오전까지 저런 상황으로 현장이 방치되는게 과연 정상인지, 만약 이런 행태를 성북 구청 바로 옆에서 하고 있다면 가만히 냅두실지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고 강력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